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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Mil Ppl Vistied South Jeolla Province druing April-May Festival Season


clock03-29-2010, 12: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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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봄축제 관광객 1천만명..경제효과 1천8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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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담양 대나무 축제 행사중 하나인 대나무 뗏목타기



(전남=연합뉴스 ) 여운창 기자 = 올 4-5월 열린 전남지역 봄 축제에 1천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갔으며 이로인한 경제효과도 1천800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전남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개최된 16개 축제에 참여 관광객 수는 모두 1천76만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943만명보다 15%나 증가한 것으로 축제 1곳당 평균 67만명의 관광객이 몰린 셈이다.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은 곳은 함평 나비축제로 160만명을 기록했으며 다음으로 보성 다향제가 114만명, 담양 대나무축제에는 90만명이 다녀갔다.



축제 개최로 인한 경제효과도 1천862억원에 달해 입장료와 특산품 판매로 인한 직접 수입은 145억원, 숙박.음식 등 간접 수입은 1천717억원을 거둬 들였다.



전남지역 봄축제에 관광객이 크게 몰린 것은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함평 나비생태관과 담양 대나무 소망등 달기, 보성 차 직접따기 행사 등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은 때문으로 전남도는 풀이했다.



또 고흥이 우주항공축제를 열면서 국제학술심포지움까지 개최하는 등 행사규모와 내용을 전국단위로 개최해 축제 붐을 크게 일으킨 것도 관광객을 끌어 모은 주요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일부 꽃축제의 경우 개최시기와 개화시기가 맞지 않아 분위기가 반감되고 군민의 날 행사와 축제 개막식을 병행한 것은 축제수준을 낮춰 관광객들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준 것으로 평가됐다.



전남도 관계자는 "주제가 비슷한 축제의 시기를 맞추고 천편일률적인 관 주도 행사를 민간단체가 운영하면서 축제내용이 훨씬 다양해지고 풍부해졌다"며 "미흡한 점은 개선해 관광객 유치가 확실한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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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
clock07-07-2012, 05: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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