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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삶의 質’ 세계 89위


clock03-29-2010, 12: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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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삶의 질’이 세계 도시 가운데 중간을 약간 웃도는 수준인 것으로 평가됐다.



국제적 컨설팅업체인 머서 휴먼 리서치 컨설팅(MHRC)은 10일 세계 215개 도시의 ‘2006년 삶의 질’ 평가에서 서울의 순위가 지난해 공동 90위에서 올해 89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도시 가운데 여수는 109위,울산은 116위를 기록했다.



미국 뉴욕(100)을 기준으로 상대 평가를 하는 MHRC의 보고서는 해당 도시의 주민이 아니라 다국적 기업의 해외 파견 인력이 평가하는 삶의 질을 비교하고 있다. 뉴욕과 비교한 서울의 평점은 83.0,여수와 울산은 각각 76.3과 75.0이었다.



MHRC는 매년 정치·사회(정치 안정,범죄율Wink,경제(외환 규제,금융서비스Wink,사회문화(검열,언론자유Wink,의료·보건(의료서비스,대기오염Wink,공공 서비스(전력,상수도,교통 혼잡도Wink,문화(식당,극장,레저시설Wink,소비재(식료 및 일용품 구입Wink,주택(주택공급Wink,자연(기후,자연재난 기록Wink 환경 등 39개 항목을 기준으로 각국 도시의 삶의 질을 평가한다.



올해 조사에서 스위스의 취리히(108.2)와 제네바(108.1),캐나다의 밴쿠버(107.7)가 지난해에 이어 나란히 1·2·3위를 차지했다. 오스트리아의 빈(4위Wink과 독일의 뒤셀도르프(6위Wink 프랑크푸르트(7위Wink,뮌헨(8위Wink,스위스의 베른(공동 9위Wink이 10위 안에 포함되는 등 유럽 도시들이 상위권에 포진했다. 파리(33위Wink,런던(39위Wink,로마(62위Wink 등은 순위가 처졌다. 뉴질랜드의 오클랜드(5위Wink,호주의 시드니(공동 9위Wink 등 오세아니아 지역 도시들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시아에서는 102.5를 받은 싱가포르가 34위로 가장 높았다. 이어 일본의 도쿄(35위Wink,요코하마(37위Wink,고베(40위Wink,오사카(51위Wink,나고야(53위Wink 등도 좋은 평점을 받았다. 홍콩(68위Wink,타이베이(81위Wink도 서울보다 평점이 높았다. 중국 도시 중에는 상하이(103위Wink가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미국에서는 호놀룰루가 27위로 가장 높았고 샌프란시스코(28위Wink,보스턴(36위Wink,워싱턴 시카고(공동 41위Wink도 기준 도시인 뉴욕(46위Wink을 앞섰다. 휴스턴은 68위로 미국 도시 가운데 가장 순위가 낮았다. 이라크의 바그다드는 평점 14.5로 3년 연속 삶의 질이 최악인 도시로 꼽혔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04&menu_id=104
clock07-07-2012, 05: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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