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örüntüleme Tercihi Konu Görünümü | Tam Görünüm
서울발 초고층 주상복합 열풍 남하


clock03-28-2010, 11:22 PM
Yorum: #1
서울발 초고층 주상복합 열풍 남하

高高益善? <높으면 높을수록 좋다>

'부상징' 따른 높은 분양가와 지역대표성 겨냥…

부산·대구·울산 등 우후죽순



[조선일보 박주영, 김학찬 기자]



서울뿐만 아니라 부산·대구·인천·울산에도 초고층 아파트(주상복합 포함Wink 건설 열풍이 몰아치고 있다. 건설업체들은 초고층 주거시설이 부(富Wink의 상징으로 인식돼 높은 분양가를 받을 수 있다는 이유로, 지방자치단체는 지역의 랜드마크라는 명분으로 선호하고 있어 당분간 초고층 붐이 지속될 전망이다. 미국 뉴욕·홍콩·싱가포르 등 다른 나라에도 초고층 아파트가 있기는 하지만 상업용 건물보다 높은 초고층 아파트 붐이 전국을 휩쓰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부산·대구·울산도 초고층 아파트 붐





현재 부산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도심인 서면(부산진구 부전동Wink에 있는 롯데호텔부산으로 42층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높은 아파트들이 즐비하다. 수영만매립지에는 포스코 아델리스(47층Wink, 두산위브 포세이돈(45층Wink, 동래구 온천동 벽산아스타(52층Wink, 온천동 SK허브스카이(49층Wink, 동구 범일동 위브 포세이돈2(47층Wink 등이 현재 지어지고 있다.





고층 상업용 건물이 없는 대구에서도 수성구 범어동 뉴영남호텔 뒤편 상업지역에 대구 최고층이 될 52층 주상복합아파트 건축이 추진되고 있다. 중구 대봉동에는 경남기업의 43층짜리 센트로팰리스(32~67평형Wink가 2007년 완공 목표로 최근 착공했다.



[Resim: 200502180393_01.jpg]◆원인은 비싼 분양가





건설업체는 초고층으로 지으면 녹지를 넓게 쓰고 환경을 쾌적하게 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주거용 아파트까지 초고층 경쟁이 벌어지는 것은 경기 침체로 인해 일반 수요자보다는 부유층 수요자를 겨냥한, 이른바 ‘부자마케팅’ 전략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1990년대 말까지 초고층 아파트는 풍수지리적으로 좋지 않고 ‘지맥(地脈Wink’과 떨어져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속설 때문에 건설업체들은 오히려 초고층을 기피했다. 그러나 90년대 말 들어선 69층짜리 서울 타워팰리스가 최고가 아파트로 급부상하면서 상황이 180도 바뀌었다. 타워팰리스의 평당가는 평균 3000만원대다. 초고층 아파트가 부(富Wink의 상징으로 인식되면서 높은 분양가에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특히 지방의 초고층 아파트 건설붐은 지방 경제의 침체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부동산114’ 김희선 전무는 “경기침체로 일반수요가 급감하면서 건설업체들이 부유층을 겨냥한 초고가 아파트 경쟁을 벌이고 있다”며 “부산의 경우, 평당 500만원짜리 기존 아파트는 거래가 거의 되지 않지만 평당 1000만원이 넘는 초고층 아파트는 비교적 잘 팔리고 있다”고 말했다.



[Resim: 200502180393_02.jpg]



◆상업용 건물은 20년째 제자리 걸음





국내에서도 상업용 건물을 100층 이상으로 지으려는 시도는 몇 번 있었다. 삼성그룹은 당초 타워팰리스 자리에 102층짜리 사옥을 지으려고 했으나 주민들의 반대로 층고를 낮춰야 했다. 롯데그룹은 현재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 인근에 112층(555mWink이 넘는 초고층 신축을 준비 중이다. 하지만 공군이 성남비행장 문제를 들어 반대하고 있다.







반면 지방에서는 지역의 상징성, 지역경제 부양을 위해 초고층 아파트를 비교적 반기는 편이다. 성봉경(成逢慶Wink 울산시 도시미관과장은 “광역시 승격 8년째를 맞아 ‘메트로폴리스’의 위상에 걸맞은 상징성 높은 건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건축비가 비싼 초고층 아파트 신축붐에 의한 분양가 상승, 주변 경관과의 부조화, 교통정체 가중, 사회적 위화감 조성 등의 부작용을 빚고 있다. 주택도시연구원 박헌주(朴憲注Wink 소장은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초고층 건물은 도시미관을 황폐화시킬 뿐”이라고 말했다.





(부산=박주영기자 [블로그 바로가기 park21.chosun.com])



(울산=김학찬기자 [블로그 바로가기 chani.chosun.com])
clock07-07-2012, 06:07 PM
Yorum: #2
Konu kilitlenip çöp kutusuna taşınmıştır. Sebepleri ise şunlar olabilir;

*Başka kore forumlardan alıntı olduğu için
*Gereksiz bir konu olduğu için
*Forumda açılan başka bir konu ile aynı içerikte olduğu için
*Download konusu ise linkler ölmüş olduğu için
*Video konusu ise videolar ölmüş olduğu için

Konunuzun çöp kutusuna atılmasının haksız olduğunu düşünüyorsanız lütfen yeniden incelenmesi için konuyu bildir butonunu kullanarak yöneticilerimize iletiniz. Teşekkürler.







Yararlı linkler: KT Kuralları, Kore, Kore Dizileri, izle
Site içerik sağlayıcı: Koreanturk.com (Official)